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설명:
- تنزيل (탄질): '내려보내짐'이라는 뜻으로, 이는 이 책(꾸란)이 인간의 말이 아니라 알라께서 직접 계시하신 것임을 의미합니다.
- الرحمن (아르-라흐만): '지극히 자비로우신 분'이라는 뜻으로, 알라의 이름 중 하나이며 그분의 자비가 모든 피조물을 포괄함을 나타냅니다.
- الرحيم (아르-라힘): '특별히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라는 뜻으로, 알라의 이름 중 하나이며 그분의 자비가 믿는 자들에게 특별히 미침을 나타냅니다.
2) 종합 해설:
이 성스러운 꾸란은 인간이 지어낸 말이 아니라, 온 우주의 주인이시며 모든 피조물에게 자비를 베푸시는 알라께서 그분의 사도 무함마드(그에게 알라의 평화와 축복이 있기를)에게 내려주신 계시입니다. 이 책은 알라의 말씀으로서, 그분의 지극한 자비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라흐만'이라는 이름은 그분의 자비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막론하고 모든 피조물에게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며, '라힘'이라는 이름은 그 자비가 특히 믿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게 베풀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이 꾸란의 계시 자체가 알라의 자비가 구체화된 것이며, 인간을 어둠에서 빛으로, 무지에서 지식으로 인도하기 위한 가장 위대한 은혜의 선물입니다.
3) 교훈과 유익:
- 이 구절은 꾸란이 단순한 책이 아니라, 자비로우신 알라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사랑의 편지임을 깨닫게 합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꾸란을 대할 때 경외심과 더불어 친밀감과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 알라의 자비가 모든 것을 포괄한다는 사실은 인간에게 희망을 줍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더라도, 자비로우신 주님께 진심으로 회개하고 돌아가면 그분의 용서와 자비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 꾸란의 계시가 자비의 결과임을 알게 되면,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곧 알라의 자비를 받는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꾸란을 더욱 사랑하고 그 가르침을 따르도록 이끕니다.
- 이 구절은 우리가 알라를 '라흐만'과 '라힘'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부르며 그분과의 관계를 사랑과 자비에 기반하여 형성하도록 초대합니다. 이는 신앙생활을 두려움이 아닌 사랑으로 이끄는 핵심 요소입니다.
📜 절 1-4 — 장 푸실라트
번역 — 푸실라트 2
장 푸실라트 절 2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이 꾸란은 자비로우시고 자애 로우신 분이 계시한 것으로장 절 2/54 — 장 푸실라트 فصلت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푸실라트 듣기, 장 푸실라트 번역, 장 푸실라트 mp3, 장 푸실라트 pdf. 절 1–4.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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