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설명:
- صَافَّاتٍ (싸피-아트): 날개를 펼친 상태
- يَقْبِضْنَ (야끄비드나): 날개를 오므리는 것
- يُمْسِكُهُنَّ (윰시쿠훈나): 그것들을 붙잡아 주시는 것
2) 해석:
이 불신자들은 그들 위를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지 못했는가? 새들은 하늘을 날 때 날개를 펼치기도 하고 오므리기도 하며 비행한다. 그런데 무엇이 그 새들을 공중에 붙들어 두는가? 오직 가장 자비로우신 알라(الله)만이 그들을 붙잡아 두신다. 바람의 법칙과 중력, 그리고 새들의 몸 구조와 비행 원리를 창조하시고, 그 모든 것을 정교하게 조화시키신 분이 바로 알라시다. 만약 그분의 뜻이 없다면 새들은 곧바로 땅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이 구절은 인간에게 우주 만물 속에 펼쳐진 알라의 능력과 지혜를 관찰하고 사유하도록 초대한다. 새들의 비행은 그 자체로 놀라운 기적이며, 이는 창조주이신 알라의 존재와 그분의 완벽한 능력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알라는 모든 것을 보시는 분이시며, 그분의 지식과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분은 새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알고 계시며, 그분의 피조물 가운데 어떤 결함이나 불균형도 존재하지 않는다.
3) 교훈과 시사점:
이 구절은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자연 현상 속에서 알라의 위대함을 발견하도록 가르친다. 새가 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는 알라의 능력과 자비를 떠올려야 한다. 이는 신앙을 일상의 관찰과 연결시키는 아름다운 가르침이다. 또한, 알라께서 모든 것을 보시고 돌보신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위안과 확신을 준다. 우리의 생존과 유지가 오직 알라의 자비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우리는 겸손해지고 그분께 더욱 의지하게 된다. 이 구절은 자연 속에 숨겨진 알라의 징표를 묵상함으로써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창조주에 대한 사랑과 경외심이 커지도록 이끈다.
📜 절 17-21 — 장 알-물크
번역 — 알-물크 19
장 알-물크 절 19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머리 위에서 새들이 날개를 폈다가 접었다 하면서 먹이를 채 려고…장 절 19/30 — 장 알-물크 الملك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알-물크 듣기, 장 알-물크 번역, 장 알-물크 mp3, 장 알-물크 pdf. 절 17–21.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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