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가진 자들이여 네가바치는 회사를 상기시키거나 모욕하여 이를 헛되게 하지 말라 이는곧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회 사를 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하나님과 심판의 날을 믿지 않는 것과같노라 또한 그들은 매끄러운 돌 과 같나니 그 위에 한줌의 흙이 덮여 있으나 폭우가 내려 그것을 쓸어가 버리고 벌거벗은 돌만 남 은 것과 다를바 없도다 그리하여 그들이 얻은 것은 아무런 효용이 없으니 하나님은 믿음을 배반한 자들을 인도하지 않으시니라
믿는 사람들이여! 너희가 베푼 자선을 그 은혜를 자랑하거나(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아자)로 헛되게 만들지 말라. 이러한 행위는 재산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리아) 지출하면서도 진실로 알라와 내세를 믿지 않는 자의 행위와 같다. 그리하여 그들의 비유는 마치 얇은 흙먼지가 덮인 매끄러운 바위와 같으니, 세찬 폭우가 내려 그 흙먼지를 쓸어가 버려 바위가 원래의 매끈한 상태로 드러난 것과 같다. 그들은 자신들이 쌓은 어떤 공덕의 보상도 얻지 못하리라. 알라는 불신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 구절은 자선을 베푼 뒤 그 은혜를 자랑하거나 받는 이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가 그 자선의 가치를 완전히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경고한다. 마치 매끄러운 바위 위에 쌓인 흙이 폭우 한 번에 쓸려가듯, 그들의 선행도 알라 앞에서 아무런 가치도 남지 않게 된다. 이는 사람들의 칭찬을 얻기 위해 베푸는 위선적인 자선도 마찬가지이다. 진실한 믿음 없이 사람들의 시선만 의식한 행위는 알라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교훈과 지혜:
자선의 가치는 그 규모가 아니라 순수한 의도에 있다. 은혜를 자랑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 한마디가 평생 쌓은 선행의 가치를 모두 허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사람들의 칭찬을 바라는 마음은 모든 선행을 무너뜨리는 숨은 병이다. 오직 알라만을 위해 행동할 때 그 행동이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자선을 베푼 후에도 받는 이의 존엄을 지켜주고 그 마음을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자선의 완성이다. 은혜를 베풀되 그것을 자랑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이 더 큰 믿음의 증거이다.
이 세상의 어떤 보상보다 알라의 기쁨을 구하는 자세가 신앙인의 올바른 태도이며, 그러한 마음가짐이 우리의 모든 행위를 빛나게 한다.
믿음을 가진 자들이여 네가바치는 회사를 상기시키거나 모욕하여 이를 헛되게 하지 말라 이는곧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회 사를 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하나님과 심판의 날을 믿지 않는 것과같노라 또한 그들은 매끄러운 돌 과 같나니 그 위에 한줌의 흙이 덮여 있으나 폭우가 내려 그것을 쓸어가 버리고 벌거벗은 돌만 남 은 것과 다를바 없도다 그리하여 그들이 얻은 것은 아무런 효용이 없으니 하나님은 믿음을 배반한 자들을 인도하지 않으시니라
믿음을 가진 자들이여 네가바치는 회사를 상기시키거나 모욕하여 이를 헛되게 하지 말라 이는곧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회 사를 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하나님과 심판의 날을 믿지 않는 것과같노라 또한 그들은 매끄러운 돌 과 같나니 그 위에 한줌의 흙이 덮여 있으나 폭우가 내려 그것을 쓸어가 버리고 벌거벗은 돌만 남 은 것과 다를바 없도다 그리하여 그들이 얻은 것은 아무런 효용이 없으니 하나님은 믿음을 배반한 자들을 인도하지 않으시니라
너회 가운데 종려나무와 포도나무가 있고 그 밑으로 물이 흐 르며 모든 종류의 열매가 열리는 과수원을 갖고 있으나 인생이 늙 고 자식들이 어려 돌보지 못해 강 한 폭풍우속에 휩싸여 유황불의 밥이 될 희망자가 있겠느뇨 그처 럼 하나님은 너회들에게 징후를 밝혀 너희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하 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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