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주요 단어 의미:
- "أَرْسَلْنَاكَ": 우리가 너를 보냈다 (사명자로 파견함)
- "رَحْمَةً": 자비, 긍휼 (은혜와 자비의 원천)
- "لِلْعَالَمِينَ": 모든 세계의 주민들에게 (인간과 진언을 포함한 모든 피조물)
2) 해석:
오 무함마드여, 우리가 그대를 보낸 것은 오직 모든 세계에 대한 자비를 위해서였습니다. 그대는 인류를 포함한 모든 피조물에게 자비의 사자로 파견된 것입니다. 그대의 사명은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그들을 하나님의 징벌로부터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대는 믿는 자들에게는 현세와 내세에서의 자비이며,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현세에서의 자비입니다 — 그들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즉각적인 멸망의 징벌을 내리지 않고 회개의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대의 도래는 인류 전체와 모든 창조물에게 축복이었으며, 그대를 통해 전해진 메시지는 모든 세계의 인도와 구원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3) 교훈과 지혜:
- 이 구절은 예언자 무함마드(평화와 축복이 그에게 있기를)의 사명이 본질적으로 자비와 사랑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이슬람이 폭력이나 강압의 종교가 아니라, 모든 존재에 대한 자비와 긍휼의 종교임을 증명합니다.
-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이슬람의 보편성을 깨닫게 됩니다. 이 메시지는 특정 민족이나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와 모든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 이 구절은 무슬림들이 예언자의 자비로운 성품을 본받아, 가족, 이웃, 사회, 나아가 전 인류에게 자비와 친절을 베풀도록 격려합니다.
- 또한 이 구절은 우리에게 예언자를 통해 전해진 이슬람의 가르침이야말로 인류의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위한 유일한 길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 절 105-109 — 장 알-안비야
번역 — 알-안비야 107
장 알-안비야 절 107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하나님이 그대를 보냄은 만백성에게 자비를 베풀기 위해서라장 절 107/112 — 장 알-안비야 الأنبياء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알-안비야 듣기, 장 알-안비야 번역, 장 알-안비야 mp3, 장 알-안비야 pdf. 절 105–109.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Tuesday, September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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