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절에서 무사(모세) 알라이히살람은 그분의 스승인 하디르(히즈르) 알라이히살람에게 말합니다: "만약 내가 이번 일 이후에 다시 어떤 것에 대해 당신께 묻는다면, 그때는 나와 동행하지 마시고 나를 떠나소서. 당신은 이미 내게서 충분한 변명의 여지를 얻었습니다." 즉, 무사는 자신이 두 번이나 인내하지 못하고 스승의 행동에 대해 항의했기 때문에, 세 번째 질문을 하게 된다면 스승이 자신과의 동행을 그만둘 충분한 이유를 가지게 될 것임을 스스로 인정한 것입니다. 이는 무사 알라이히살람이 자신의 부족함을 겸허히 인정하고, 스승이 내린 조건을 받아들였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قد بلغت من لدني عذرا"는 "당신은 내게서 (동행을 그만둘) 분명한 핑계를 얻었습니다"라는 뜻으로, 무사가 더 이상 스승을 붙잡을 권리가 없음을 스스로 선언한 것입니다.
교훈과 지혜:
겸손과 자기 인식: 무사 알라이히살람과 같은 위대한 예언자조차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스승의 조건을 겸허히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우리가 배움의 자세에서 겸손해야 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약속의 중요성: 무사는 스승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이 어길 경우의 대가를 스스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이슬람에서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인내의 가치: 이 이야기는 인내 없이는 깊은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이 결국 더 큰 지혜로 이끌 수 있습니다.
스승에 대한 예의: 무사는 스승의 권위를 존중했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면서도 스승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겼습니다. 이는 우리가 지식과 지혜를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조언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그리하여 두 사람은 여행을 계속 하는 중 한 마을에 이르러 주민에게 먹을 것을 구하나 그들 은 그 두 사람을 손님으로 접대하 기를 거절하더라 둘은 막 넘어질 려는 담을 보고 키드르가 그것을 고쳐세우니 모세가 이르길 당 신이 원했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그것에 대한 보상을 받았을 것이 요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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