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ajidanna ashad dan naasi `adaawatal lillazeena aamanul Yahooda wallazeena ashrakoo wa latajidanna aqrabahum mawaddatal lil lazeena aamanul lazeena qaalooo innaa Nasaaraa; zaalika bi anna mminhum qiseeseena wa ruhbaananw wa annahum laa yastakbiroon
📖 번역 (한국어 의미)
📖 한국어 의미
그대는 믿는 신앙인들에게 대적하는 이들을 유대인과 이교도들 가운데서 발견하리라 또한 그 대는 우리는 기독교인들이요 라고말하며 믿는 신앙인들에게 사랑을표시하는 그들을 발견하리니 이 는 오만하지 않는 성직자들과 배 움에 열중하는 학자들이라
오 예언자여, 그대는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믿는 자들(무슬림)에게 가장 강한 적개심을 품은 사람들은 유대인들과, 알라와 함께 다른 신을 숭배하는 자들(이교도들)임을. 유대인들은 완고함과 진리에 대한 거부, 그리고 시기심 때문에 무슬림들에게 가장 독한 적대감을 드러낸다. 또한 우상숭배자들과 같은 다신교도들도 그러하다.
그리고 그대는 믿는 자들에게 가장 가까운 우정을 보이는 자들이 "우리는 기독교인(나사라)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임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그들 가운데 진리를 추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진 학자들과 수도자들이 있기 때문이며, 그들이 진리를 받아들임에 있어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예언자 무함마드(그에게 알라의 축복과 평화가 있기를)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진실되게 믿은 자들로서, 아비시니아의 왕 네자시와 그의 동료들처럼 진리를 인정하고 따랐던 사람들이다. 물론 이는 모든 기독교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도 진리를 추구하고 마음이 부드러운 자들을 가리킨다.
3) 구절에서 얻는 교훈과 지혜:
진리는 적대와 우정의 기준을 바꾼다: 혈연이나 민족적 배경보다 진리에 대한 태도가 사람들의 관계를 결정한다.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는 가까운 벗이 되고, 진리를 거부하고 교만해하는 자는 먼 적이 된다.
겸손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관문이다: 교만한 마음은 진리를 거부하게 만들지만, 겸손한 마음은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겸손한 자세로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종교 간 대화와 상호 존중의 가능성: 이 구절은 이슬람과 기독교 사이에 우정과 이해의 다리를 놓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진실한 학자와 경건한 신자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다.
적개심의 근원을 경계하라: 유대인들의 적개심은 완고함과 시기심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부정적 감정을 경계하고, 마음을 열고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를 항상 해야 한다.
이슬람의 포용성: 이 구절은 이슬람이 모든 인류에게 열려 있으며,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는 누구든 환영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이슬람의 보편성과 포용성을 잘 드러내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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