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푸르칸 · 61/77
번역 로마자 — 알-푸르칸
تَبَارَكَ الَّذِي جَعَلَ فِي السَّمَاءِ بُرُوجًا وَجَعَلَ فِيهَا سِرَاجًا وَقَمَرًا مُّنِيرًا ٦١
Transliteration
Tabaarakal lazee ja`ala fis samaaa`i buroojanw wa ja`ala feehaa siraajanw wa qamaram muneeraa
번역 (한국어 의미)
📖 한국어 의미
하늘에 성좌를 배치하시고 그 안에 큰 등불을 두셨으며 등 불과 같은 달을 두신 그분께 축복 이 충만하소서
Additional reference in 日本語
🎧 듣기
📜 절 59-63 — 알-푸르칸
59الَّذِي خَلَقَ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وَمَا بَيْنَهُمَا فِي سِتَّةِ أَيَّامٍ ثُمَّ اسْتَوَىٰ عَلَى الْعَرْشِ ۚ الرَّحْمَٰنُ فَاسْأَلْ بِهِ خَبِيرًا
그분께서는 하늘과 대지와 그 사이의 모든 것을 육일간에 창 조하시고 권좌에 오르셨나니 자비 로우신 하나님이시라 그분에 관하 여 아는 자에게 물어보라
60وَإِذَا قِيلَ لَهُمُ اسْجُدُوا لِلرَّحْمَٰنِ قَالُوا وَمَا الرَّحْمَٰنُ أَنَسْجُدُ لِمَا تَأْمُرُنَا وَزَادَهُمْ نُفُورًا ۩
자애로우신 하나님께 경배하 라 하니 자애로우신 하나님이 누구이뇨 그대가 우리에게 명령하는 것에 경배하란 말이뇨 라고 대답하니그들의 믿음은 멀어져 갔더라
61تَبَارَكَ الَّذِي جَعَلَ فِي السَّمَاءِ بُرُوجًا وَجَعَلَ فِيهَا سِرَاجًا وَقَمَرًا مُّنِيرًا
하늘에 성좌를 배치하시고 그 안에 큰 등불을 두셨으며 등 불과 같은 달을 두신 그분께 축복 이 충만하소서
62وَهُوَ الَّذِي جَعَلَ اللَّيْلَ وَالنَّهَارَ خِلْفَةً لِّمَنْ أَرَادَ أَن يَذَّكَّرَ أَوْ أَرَادَ شُكُورًا
밤과 낮을 교대하게 하시는 분도 그분이시니 이는 하나님을 염원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라
63وَعِبَادُ الرَّحْمَٰنِ الَّذِينَ يَمْشُونَ عَلَى الْأَرْضِ هَوْنًا وَإِذَا خَاطَبَهُمُ الْجَاهِلُونَ قَالُوا سَلَامًا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종들이 라 함은 대지위를 걸으매 겸허하 고 무지한 자들이 시비를 하매 평 화가 있으소서 라고 말하는 이들 이라
알-푸르칸꾸란 목록
77절
MeccanRevelation
61절
번역 — 알-푸르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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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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