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설명:
- "يَوْمَ يَأْتِ": 그 날이 오는 날, 즉 심판의 날을 가리킵니다.
- "لَا تَكَلَّمُ نَفْسٌ": 어떤 영혼(사람)도 말하지 못한다.
- "بِإِذْنِهِ": 그분(알라)의 허락 없이는.
- "شَقِيٌّ": 불행한 자, 즉 지옥의 형벌을 받을 자.
- "سَعِيدٌ": 행복한 자, 즉 천국의 은혜를 누릴 자.
2) 종합 해설:
이 구절은 심판의 날의 엄숙한 광경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날이 도래하면, 어떤 영혼도 알라의 허락 없이는 단 한 마디도 말할 수 없게 됩니다. 모든 피조물은 침묵에 잠기고, 오직 알라께서 말할 수 있는 허락을 내린 자만이 중재(شفاعة)나 변명을 위해 입을 열 수 있습니다. 이는 그 날의 권위와 통제권이 전적으로 알라께만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날 사람들은 두 부류로 나뉩니다:
- "شَقِيّ" (불행한 자): 알라의 명령을 거역하고 죄악을 저지른 자들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될 자들입니다.
- "سَعِيد" (행복한 자): 알라를 믿고 선행을 실천한 자들로, 천국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게 될 자들입니다.
이 두 부류의 운명은 이미 알라의 지식 속에 확정되어 있으며, 심판의 날에 그 결과가 드러나게 됩니다. 이 날의 엄숙함과 두려움은 모든 인간이 알라 앞에서 겸손히 서게 되는 순간임을 강조합니다.
3) 이 구절에서 얻는 교훈과 혜택:
- 알라의 절대적 권능 인식: 심판의 날에는 모든 말과 행동이 알라의 허락 아래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도 알라의 권능을 항상 의식하고, 그분께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 책임감 있는 삶: 모든 인간은 결국 두 부류 중 하나로 나뉘게 됩니다. 이는 우리가 현세에서의 선택과 행동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게 하며, 선한 길을 따르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 중재의 의미: 그날에는 오직 알라의 허락을 받은 자만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알라와의 관계를 소홀히 하지 말고, 그분의 자비와 용서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 희망과 경고의 메시지: "행복한 자"의 존재는 우리에게 알라의 자비가 넓다는 희망을 주며, "불행한 자"의 존재는 죄악의 결과를 경고합니다. 이 균형 잡힌 메시지는 이슬람의 본질인 두려움과 희망 사이의 올바른 균형을 보여줍니다.
- 심판의 날 준비: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심판의 날이 현실이며, 그날을 대비해 현세에서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함을 배웁니다. 이는 꾸란의 핵심 가르침 중 하나입니다.
📜 절 103-107 — 장 후드
번역 — 후드 105
장 후드 절 105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오는 그날엔 어느 누구도 그분의 허락없이 말하지 못하리니 불행한 자들과…장 절 105/123 — 장 후드 هود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후드 듣기, 장 후드 번역, 장 후드 mp3, 장 후드 pdf. 절 103–107.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Tuesday, September 8, 2026
Don't forget us in your sincere pray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