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흘 · 59/128
번역 로마자 — 장 안-나흘
يَتَوَارَىٰ مِنَ الْقَوْمِ مِن سُوءِ مَا بُشِّرَ بِهِ ۚ أَيُمْسِكُهُ عَلَىٰ هُونٍ أَمْ يَدُسُّهُ فِي التُّرَابِ ۗ أَلَا سَاءَ مَا يَحْكُمُونَ ۝٥٩
yatawaaraa minal qawmimin sooo`i maa bushshira bih; a-yumsikuhoo `alaa hoonin am yadussuhoo fit turaab; alaa saaa`a maa yahkumoon
📖 한국어 의미
그에게 전해온 나쁜 소식으 로 그는 수치스러워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그 치욕을 참을 것 인가 아니면 xC3D 속에 묻어 버릴 것인가 생각하였나니 그들이 판 단한 것에 볼행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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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يَتَوَارَىٰ: 숨다, 모습을 감추다
  • مِن سُوءِ مَا بُشِّرَ بِهِ: 그에게 전해진 소식의 나쁨 때문에 (즉,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
  • أَيُمْسِكُهُ: 그(아이)를 붙잡아 두다 (키우다)
  • عَلَىٰ هُونٍ: 굴욕과 멸시 속에서
  • يَدُسُّهُ: 그를 묻어버리다, 땅속에 감추다
  • أَلَا سَاءَ مَا يَحْكُمُونَ: 그들이 내리는 판단이 얼마나 사악한가

2) 종합 해석:

이 구절은 아라비아 반도의 불신자들이 딸을 얻었을 때 보이는 비참한 행태를 묘사합니다. 그들 중 누군가에게 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그는 그 소식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참담하여 사람들 앞에 얼굴을 내밀지 못하고 숨어버립니다. 그는 고민에 빠집니다. 이 아이를 굴욕과 멸시 속에서 살려두어야 할지, 아니면 땅속에 묻어버려야 할지. 그들은 가난에 대한 두려움과 사회적 명예에 대한 집착 때문에 이렇게 잔인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어이없는 것은, 그들이 자신들에게는 싫어하고 혐오하는 딸을, 그들은 알라께는 딸을 돌리며 천사들을 알라의 딸들이라고 주장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을 알라께 돌리는 모순된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 얼마나 사악하고 어리석은 판단입니까? 알라는 그들의 이러한 판단을 강하게 비판하시며, 그들이 내리는 판단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당한지를 지적하십니다.


3) 교훈과 지혜:

  1. 이슬람은 여성의 존엄을 세운 종교입니다. 이 구절은 이슬람 이전 시대의 암울한 현실을 보여주며, 이슬람이 여성에게 부여한 존엄과 권리가 얼마나 위대한 개혁이었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딸을 축복으로 여기고 그녀를 키우는 자에게는 알라께서 큰 보상을 약속하셨습니다.
  2. 알라께 가장 좋은 것을 돌리는 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불신자들은 자신들이 싫어하는 것을 알라께 돌렸지만, 신앙인은 알라께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속성만을 돌립니다. 우리는 알라의 이름과 속성에 대해 최상의 예의와 존중을 가져야 합니다.
  3. 생명은 알라의 선물이며, 그 어떤 이유로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 됩니다. 딸을 묻어버리는 끔찍한 관행은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였습니다. 이슬람은 생명의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모든 아이는 알라의 선물로서 사랑과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4. 사회적 관습과 명예가 종교적 진리를 압도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사회적 수치심 때문에 알라의 명령을 저버렸습니다. 신앙인은 알라의 기쁨을 사회적 인정보다 우선시해야 하며, 진리에 기반한 용기 있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5. 알라의 심판은 인간의 판단보다 공정하고 지혜롭습니다. 인간의 판단은 편견과 이익에 흔들리지만, 알라의 판단은 절대적 지혜와 공의에 기반합니다. 우리는 항상 알라의 판단에 복종하고 그분의 지혜를 신뢰해야 합니다.


📜 절 57-61 — 장 안-나흘

57وَيَجْعَلُونَ لِلَّهِ الْبَنَاتِ سُبْحَانَهُ ۙ وَلَهُم مَّا يَشْتَهُونَ
그들은 하나님께 딸들이 있 다 하니 그분께 영광이 있으소서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 있더 라
58وَإِذَا بُشِّرَ أَحَدُهُم بِالْأُنثَىٰ ظَلَّ وَجْهُهُ مُسْوَدًّا وَهُوَ كَظِيمٌ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여아 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의 얼굴이 검어지며 슬픔으로 가득 차더라
59يَتَوَارَىٰ مِنَ الْقَوْمِ مِن سُوءِ مَا بُشِّرَ بِهِ ۚ أَيُمْسِكُهُ عَلَىٰ هُونٍ أَمْ يَدُسُّهُ فِي التُّرَابِ ۗ أَلَا سَاءَ مَا يَحْكُمُونَ
그에게 전해온 나쁜 소식으 로 그는 수치스러워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그 치욕을 참을 것 인가 아니면 xC3D 속에 묻어 버릴 것인가 생각하였나니 그들이 판 단한 것에 볼행이 있으리라
60لِلَّذِينَ لَا يُؤْمِنُونَ بِالْآخِرَةِ مَثَلُ السَّوْءِ ۖ وَلِلَّهِ الْمَثَلُ الْأَعْلَىٰ ۚ وَهُوَ الْعَزِيزُ الْحَكِيمُ
사악함을 비유하사 이는 내 세를 믿지 아니한 자라 하나님은 비유할 수 없는 가장 높은 곳에 계시나니 그분은 권능과 지혜로 충만하심이라
61وَلَوْ يُؤَاخِذُ اللَّهُ النَّاسَ بِظُلْمِهِم مَّا تَرَكَ عَلَيْهَا مِن دَابَّةٍ وَلَٰكِن يُؤَخِّرُهُمْ إِلَىٰ أَجَلٍ مُّسَمًّى ۖ فَإِذَا جَاءَ أَجَلُهُمْ لَا يَسْتَأْخِرُونَ سَاعَةً ۖ وَلَا يَسْتَقْدِمُونَ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그들의죄악으로 벌을 주시려 하셨다면 그분은 어떤 사랑있는 생물체도 남기지 아니 하셨으리라 그러나 그분은 그들을 어느 기간 유예하 시니 그들의 기간이 종료될 때 그 들은 벌을 단 한시간도 지연시킬 수 없으며 또한 앞당길 수도 없노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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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안-나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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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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