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무미눈 · 41/118
번역 로마자 — 장 알-무미눈
فَأَخَذَتْهُمُ الصَّيْحَةُ بِالْحَقِّ فَجَعَلْنَاهُمْ غُثَاءً ۚ فَبُعْدًا لِّلْقَوْمِ الظَّالِمِينَ ۝٤١
Fa akhazat humus saihatu bilhaqqi faja`alnaahum ghusaaa`aa; fabu;dal lilqaw miz zaalimeen
📖 한국어 의미
그후 그들에게 적절한 벌이 내려졌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죽은낙엽으로 만들어 그 죄지은 자들 을 멸망케 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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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Tafsir

1) 주요 단어 의미:

  • الصَّيْحَةُ (앗-사이하투): 귀청을 찢는 듯한 무서운 외침, 곧 멸망의 천둥소리나 재앙의 음성을 뜻합니다.
  • غُثَاءً (구사안): 홍수나 큰물이 떠내려 보낸 지푸라기, 거품, 죽은 풀잎 등 아무 쓸모없이 물 위에 떠다니는 찌꺼기를 뜻합니다.
  • فَبُعْدًا (파부으단): 멀어짐, 멸망, 그리고 자비로부터의 소외를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2) 종합 해석:

그들이 불신과 조롱을 계속하자, 그들 스스로가 자초한 죄악에 대한 당연한 대가로, 진리와 공의에 입각한 무서운 음성이 그들을 덮쳤습니다. 그 음성은 그들의 모든 것을 산산조각내어 결국 그들은 마치 큰물이 떠내려 보낸 지푸라기처럼 아무런 가치도 없고 형체도 알아볼 수 없는 먼지와 찌꺼기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모든 선에서 단절되고,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완전히 멀어져 철저한 멸망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는 그들의 완고한 불신과 죄악에 대한 공의로운 처벌이었습니다.

3) 교훈과 시사점:

이 구절은 하느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시며, 그분의 약속과 경고는 반드시 실현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아무리 강하고 오만한 자라 할지라도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는 한낱 물 위의 지푸라기처럼 보잘것없는 존재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의 일시적인 권세나 재물에 교만하지 말고, 항상 겸손하게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그분의 자비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이전 민족들에게 내려진 경고를 단순한 역사적 이야기로 여기지 말고, 오늘날 우리 자신에게 주어진 귀중한 교훈으로 삼아, 우리의 믿음과 행실을 끊임없이 점검하고 올바른 길을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 절 39-43 — 장 알-무미눈

39قَالَ رَبِّ انصُرْنِي بِمَا كَذَّبُونِ
이때 예언자께서 주여 저를 도와주소서 그들은 저를 부정하나이다 라고 기원하나니
40قَالَ عَمَّا قَلِيلٍ لَّيُصْبِحُنَّ نَادِمِينَ
하나님께서 대답하사 그들은곧 뉘우치게 되리라
41فَأَخَذَتْهُمُ الصَّيْحَةُ بِالْحَقِّ فَجَعَلْنَاهُمْ غُثَاءً ۚ فَبُعْدًا لِّلْقَوْمِ الظَّالِمِينَ
그후 그들에게 적절한 벌이 내려졌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죽은낙엽으로 만들어 그 죄지은 자들 을 멸망케 했노라
42ثُمَّ أَنشَأْنَا مِن بَعْدِهِمْ قُرُونًا آخَرِينَ
그런 다음 하나님은 그들 이후의 다른 세대를 세웠노라
43مَا تَسْبِقُ مِنْ أُمَّةٍ أَجَلَهَا وَمَا يَسْتَأْخِرُونَ
어느 백성들도 그들의 운명 을 재촉할 수 없고 또한 유예할 수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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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알-무미눈 41

장 알-무미눈 절 41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그후 그들에게 적절한 벌이 내려졌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죽은낙엽으로 만들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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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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