وَلِلَّهِ مُلْكُ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 وَإِلَى اللَّهِ الْمَصِيرُ ٤٢
🔤 Transliteration
Wa lillaahi mulkus samaawaati wal ardi wa ilal laahil maseer
📖 번역 (한국어 의미)
📖 한국어 의미
하늘과 대지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안에 있으니 하나님께로 귀속되노라
🌐 Additional reference in 日本語
1) 단어 의미:
- مُلْكُ (물크): 주권, 통치권, 소유권
-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앗-사마와티 왈-아르드): 하늘들과 땅
- الْمَصِيرُ (알-마시르): 귀환처, 최종 목적지, 돌아갈 곳
2) 해석:
하늘들과 땅의 주권은 오로지 알라께만 속해 있습니다. 그분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그분의 지혜와 능력으로 그것들을 다스리시며, 그분의 뜻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십니다. 그분 외에 이 우주를 다스릴 자는 아무도 없으며, 그분의 통치를 거스를 수 있는 자도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피조물의 최종 귀환처는 오직 알라께로 향합니다. 죽음 이후의 부활의 날, 모든 인간은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이며, 그분은 그들의 행위에 따라 공정하게 보상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삶은 잠시 동안의 통과점에 불과하며, 진정한 영원한 삶은 알라께로 돌아가는 그날에 시작됩니다.
3) 유익한 교훈:
이 짧은 구절 속에는 신앙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깊은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 마음의 평안: 우주의 주인이 오직 알라 한 분이심을 알 때, 인간은 어떤 피조물에게도 굴복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정한 권능의 소유자가 나의 주인이라는 확신은 마음에 깊은 평안을 줍니다.
- 삶의 목적 명확화: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알라께로 향한다는 사실은 인생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이 세상의 유혹과 일시적인 쾌락에 빠지기보다, 영원한 내세를 준비하는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인도합니다.
- 책임감 고취: 모든 것이 알라께로 돌아가고 그분 앞에서 심판을 받는다는 인식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도덕적 삶을 살아가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 겸손함의 미덕: 하늘과 땅의 주인이 나 자신이 아니라 알라임을 인정할 때, 인간은 교만해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알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태도는 이슬람이 가르치는 아름다운 덕목입니다.
📜 절 40-44 — 장 안-누르
40أَوْ كَظُلُمَاتٍ فِي بَحْرٍ لُّجِّيٍّ يَغْشَاهُ مَوْجٌ مِّن فَوْقِهِ مَوْجٌ مِّن فَوْقِهِ سَحَابٌ ۚ ظُلُمَاتٌ بَعْضُهَا فَوْقَ بَعْضٍ إِذَا أَخْرَجَ يَدَهُ لَمْ يَكَدْ يَرَاهَا ۗ وَمَن لَّمْ يَجْعَلِ اللَّهُ لَهُ نُورًا فَمَا لَهُ مِن نُّورٍ
그들의 행위는 넓고 깊은 바다속의 암흑과도 같노라 파도가 그 위를 덮으니 또 파도가 그 위 를 덮으며 구름이 그 위에 더하매 어둠은 아래로 겹쳐 있더라 그가 손을 내밀어도 그것을 볼 수 없나 니 하나님으로부터 빛을 받지 못 한자 그에게는 빛이 없노라
41أَلَمْ تَرَ أَنَّ اللَّهَ يُسَبِّحُ لَهُ مَن فِي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وَالطَّيْرُ صَافَّاتٍ ۖ كُلٌّ قَدْ عَلِمَ صَلَاتَهُ وَتَسْبِيحَهُ ۗ وَاللَّهُ عَلِيمٌ بِمَا يَفْعَلُونَ
하늘과 대지의 모든 것이 하 나님을 찬미하며 새들은 날개를 펴 찬미하고 있음을 그대는 보지 못하느뇨 모든 것은 제 스스로 경 배하고 찬미함을 알고 있으며 하 나님은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라
42وَلِلَّهِ مُلْكُ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 وَإِلَى اللَّهِ الْمَصِيرُ
하늘과 대지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안에 있으니 하나님께로 귀속되노라
43أَلَمْ تَرَ أَنَّ اللَّهَ يُزْجِي سَحَابًا ثُمَّ يُؤَلِّفُ بَيْنَهُ ثُمَّ يَجْعَلُهُ رُكَامًا فَتَرَى الْوَدْقَ يَخْرُجُ مِنْ خِلَالِهِ وَيُنَزِّلُ مِنَ السَّمَاءِ مِن جِبَالٍ فِيهَا مِن بَرَدٍ فَيُصِيبُ بِهِ مَن يَشَاءُ وَيَصْرِفُهُ عَن مَّن يَشَاءُ ۖ يَكَادُ سَنَا بَرْقِهِ يَذْهَبُ بِالْأَبْصَارِ
하나님께서 구름을 두사 그 것을 흐르게하고 그것을 다시 모 아 비구름으로 만들어 그 사이로 비를 내리게 하심을 그대는 보지 못했느뇨 그분께서는 우박을 담은산과 같은 구름을 하늘에서 내리 게 하시어 그분께서 원하는 자를 멸망케 하시고 그분께서 원하는 자를 보호하기도 하시며 번개의 섬광으로는 시력을 앗아가기도 하시니라
44يُقَلِّبُ اللَّهُ اللَّيْلَ وَالنَّهَارَ ۚ إِنَّ فِي ذَٰلِكَ لَعِبْرَةً لِّأُولِي الْأَبْصَارِ
하나님께서 밤과 낮을 서로 교체하시매 그안에는 지혜를 가 진 자들을 위해 교훈이 있노라
번역 — 안-누르 42
장 안-누르 절 42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하늘과 대지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안에 있으니 하나님께로 귀속되노라
장 절 42/64 — 장 안-누르 النور (Medin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안-누르 듣기, 장 안-누르 번역, 장 안-누르 mp3, 장 안-누르 pdf. 절 40–44. 한국어 의미: 日本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