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마르 · 12/55
번역 로마자 — 장 알-카마르
وَفَجَّرْنَا الْأَرْضَ عُيُونًا فَالْتَقَى الْمَاءُ عَلَىٰ أَمْرٍ قَدْ قُدِرَ ۝١٢
Wa fajjamal arda `uyoonan faltaqal maaa`u `alaaa amrin qad qudir
📖 한국어 의미
대지의 우물 속으로 흐르게하니 그 물은 이미 정해진대로 만나더라

🎧 듣기
📜

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فَجَّرْنَا (파자르나): 땅을 터뜨려 물이 솟아나게 하였다는 뜻으로, 땅을 갈라 여러 곳에서 물이 분출하게 한 것을 의미한다.
  • عُيُونًا (우유난): 'عين'의 복수형으로, 샘물, 즉 물이 솟아나는 원천들을 뜻한다.
  • فَالْتَقَى (팔타카): 만나서 합쳐졌다는 뜻이다.
  • عَلَى أَمْرٍ قَدْ قُدِرَ (알라 암린 카드 쿠디라): 이미 정해지고 운명지어진 명령에 따라, 즉 그들의 멸망으로 이미 확정된 하나님의 뜻에 따라라는 의미이다.

2) 종합 해석:

하나님께서는 노아(누흐) 선지자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셨다. 그리하여 하늘의 문을 열어 폭우가 쏟아지게 하셨고, 동시에 땅을 갈라 수많은 샘들이 터져 나오게 하셨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땅에서 솟아나는 물이 서로 만나 하나의 거대한 물이 되어, 이미 하나님께서 그들의 불신과 죄악에 대한 형벌로 미리 정해두신 명령에 따라 온 땅을 뒤덮어 버렸다. 그리하여 불신자들은 모두 익사하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하신 믿는 자들만이 방주를 통해 살아남게 되었다. 이는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필연적인 결과였다.


3) 교훈과 시사점:

  • 기도에 대한 응답: 노아 선지자가 950년 동안이나 백성을 인도하며 간절히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시고 결정적인 순간에 구원을 내려주셨다. 이는 진실한 믿음과 인내를 가진 자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께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 하나님의 능력과 전지전능함: 하늘과 땅의 모든 요소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한순간에 재앙과 구원의 도구로 바뀐다. 이는 우주의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뜻 아래에 있으며, 그분의 능력 앞에서는 어떤 장애물도 존재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한다.
  • 죄악의 결과와 경고: 이 사건은 불신과 죄악이 결국 멸망으로 이끈다는 엄중한 경고이다. 그러나 동시에 믿는 자들에게는 어떤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이 함께한다는 희망을 준다. 우리는 항상 경건한 삶을 살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 절 10-14 — 장 알-카마르

10فَدَعَا رَبَّهُ أَنِّي مَغْلُوبٌ فَانتَصِرْ
그때 그가 주님께 기도하더라 제가 허약하오니 저를 도와 주소서
11فَفَتَحْنَا أَبْوَابَ السَّمَاءِ بِمَاءٍ مُّنْهَمِرٍ
그리하여 하나님은 하늘의 문들을 열고 비를 내리게 하여
12وَفَجَّرْنَا الْأَرْضَ عُيُونًا فَالْتَقَى الْمَاءُ عَلَىٰ أَمْرٍ قَدْ قُدِرَ
대지의 우물 속으로 흐르게하니 그 물은 이미 정해진대로 만나더라
13وَحَمَلْنَاهُ عَلَىٰ ذَاتِ أَلْوَاحٍ وَدُسُرٍ
하나님은 그를 널판지와 못으로 만들어진 방주에 태우니
14تَجْرِي بِأَعْيُنِنَا جَزَاءً لِّمَن كَانَ كُفِرَ
그것은 하나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떠 있었더라 그것은 불신 당한 노아에 대한 보상이라
알-카마르꾸란 목록
55
MeccanRevelation
12

번역 — 알-카마르 12

장 알-카마르 절 12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대지의 우물 속으로 흐르게하니 그 물은 이미 정해진대로 만나더라

장 절 12/55 — 장 알-카마르 القمر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알-카마르 듣기, 장 알-카마르 번역, 장 알-카마르 mp3, 장 알-카마르 pdf. 절 10–14.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Don't forget us in your sincere pray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