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바란(بَرًّا): 부모에게 선행하고 효도하는 것, 친절과 자애를 베푸는 것.
- 왈리다티(وَالِدَتِي): 나의 어머니.
- 잡바르(جَبَّارًا): 오만하고 교만한 자, 강압적으로 행동하는 자.
- 샤끼(شَقِيًّا): 불행한 자, 또는 주님께 순종하지 않고 죄를 짓는 자.
2) 해석:
예수(그리스도)는 요람에서부터 말을 하여 자신이 하나님의 종이며, 성경(율법과 복음)을 받았고, 어디에 있든 축복받은 자로 만들어졌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자로 만드셨으며, 나를 오만하고 불행한 자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즉, 그는 어머니에게 선행하고 친절을 베푸는 자였으며, 주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이는 예수가 겸손하고 순종적인 종이었음을 보여주며, 그의 탄생과 삶 전체가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으로 이루어진 기적임을 강조합니다.
3) 교훈과 시사점:
- 부모에 대한 효도의 중요성: 예수조차도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것을 자신의 중요한 덕목으로 언급했습니다. 이는 부모에 대한 선행과 존경이 모든 시대와 모든 사도들에게 공통된 핵심 가르침임을 보여줍니다.
- 교만과 불행의 경계: 교만한 자는 결국 불행해집니다. 자신을 높이고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은 영적 파멸로 이끕니다. 반면 겸손하고 순종하는 자는 참된 행복을 얻습니다.
-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신뢰: 예수의 탄생과 삶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기적입니다. 이는 우리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 좋은 본보기로서의 삶: 예수는 단순히 말로만 가르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 자체로 효도와 겸손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우리도 말보다 행동으로 타인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 절 30-34 — 장 마리암
번역 — 마리암 32
장 마리암 절 32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저의 모친에게 효도하라 하셨고 저로 하여금 거만하지 아니하고불행함이 없도록 하셨습니다장 절 32/98 — 장 마리암 مريم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마리암 듣기, 장 마리암 번역, 장 마리암 mp3, 장 마리암 pdf. 절 30–34.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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