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단어 의미:
- رَبّ: 주인, 소유주, 양육자, 다스리는 자. 여기서는 창조주이자 신(하나님)을 의미한다.
- رَبُّكُمَا: 너희 둘의 주님. (무사와 하룬 두 사람을 가리킴)
해석:
프라오(파라오)가 무사와 하룬에게 말했다. "그렇다면 너희 둘의 주님이 누구란 말이냐, 오 무사야?"
프라오는 이 말을 통해 그들의 주장을 조롱하고 부정하려 했다. 그는 자신이 백성들의 신이자 주인이라고 여기고 있었기에, 무사와 하룬이 말하는 '주님'이 도대체 누구인지 비아냥거리며 물은 것이다. 그는 먼저 두 사람을 함께 부르며 질문을 던졌지만, 이어서 무사를 특별히 지목하여 부른 것은 무사가 이 사명의 중심이자 주된 대화 상대였기 때문이다. 하룬은 무사의 형이었지만, 이 임무에 있어서는 무사를 따르는 보조자였다. 프라오는 무사를 겨냥하여 도전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그가 주장하는 진리를 무너뜨리려 한 것이다.
교훈과 지혜:
- 진리를 대면하는 자세: 프라오는 진리를 알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아니라, 조롱하고 반박하려는 마음으로 질문했다. 진리를 추구하는 자는 겸손한 마음으로 질문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 사명의 중심과 보조자: 무사는 주된 사명자였고 하룬은 그의 보조자였다. 이는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긴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며, 서로의 역할을 인정하고 협력하는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 진리는 권력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다: 프라오라는 절대 권력자 앞에서도 무사와 하룬은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진리를 전하는 데 있어 권력이나 지위가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용기를 준다.
- 하나님의 주권: 프라오가 "주인은 누구냐"고 물었을 때, 이어지는 대화에서 무사는 분명하게 답한다. 이는 이 세상의 모든 권력자들이 잠시 동안의 통치자일 뿐, 진정한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상기시킨다.
📜 절 47-51 — 장 타하
번역 — 타하 49
장 타하 절 49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이때 그가 모세야 너희의 주님은 누구이뇨 라고 물으니장 절 49/135 — 장 타하 طه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타하 듣기, 장 타하 번역, 장 타하 mp3, 장 타하 pdf. 절 47–51.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Tuesday, September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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