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푸르칸 · 63/77
번역 로마자 — 알-푸르칸
وَعِبَادُ الرَّحْمَٰنِ الَّذِينَ يَمْشُونَ عَلَى الْأَرْضِ هَوْنًا وَإِذَا خَاطَبَهُمُ الْجَاهِلُونَ قَالُوا سَلَامًا ۝٦٣
Wa `ibaadur Rahmaanil lazeena yamshoona `alal ardi hawnanw wa izaa khaata bahumul jaahiloona qaaloo salaamaa
📖 한국어 의미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종들이 라 함은 대지위를 걸으매 겸허하 고 무지한 자들이 시비를 하매 평 화가 있으소서 라고 말하는 이들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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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 61-65 — 알-푸르칸

61تَبَارَكَ الَّذِي جَعَلَ فِي السَّمَاءِ بُرُوجًا وَجَعَلَ فِيهَا سِرَاجًا وَقَمَرًا مُّنِيرًا
하늘에 성좌를 배치하시고 그 안에 큰 등불을 두셨으며 등 불과 같은 달을 두신 그분께 축복 이 충만하소서
62وَهُوَ الَّذِي جَعَلَ اللَّيْلَ وَالنَّهَارَ خِلْفَةً لِّمَنْ أَرَادَ أَن يَذَّكَّرَ أَوْ أَرَادَ شُكُورًا
밤과 낮을 교대하게 하시는 분도 그분이시니 이는 하나님을 염원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라
63وَعِبَادُ الرَّحْمَٰنِ الَّذِينَ يَمْشُونَ عَلَى الْأَرْضِ هَوْنًا وَإِذَا خَاطَبَهُمُ الْجَاهِلُونَ قَالُوا سَلَامًا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종들이 라 함은 대지위를 걸으매 겸허하 고 무지한 자들이 시비를 하매 평 화가 있으소서 라고 말하는 이들 이라
64وَالَّذِينَ يَبِيتُونَ لِرَبِّهِمْ سُجَّدًا وَقِيَامًا
그들은 주님 앞에서 부복하고일어서 밤을 지새우는 자들이며
65وَالَّذِينَ يَقُولُونَ رَبَّنَا اصْرِفْ عَنَّا عَذَابَ جَهَنَّمَ ۖ إِنَّ عَذَابَهَا كَانَ غَرَامًا
저희들을 지옥의 벌로부터 멀리하여 주소서 실로 그것의 벌 은 고충스러운 것입니다 라고 말 하는 자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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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canRevelation
63

번역 — 알-푸르칸 63

장 알-푸르칸 절 63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종들이 라 함은 대지위를 걸으매 겸허하 고 무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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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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