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다리야트 · 42/60
번역 로마자 — 장 아드-다리야트
مَا تَذَرُ مِن شَيْءٍ أَتَتْ عَلَيْهِ إِلَّا جَعَلَتْهُ كَالرَّمِيمِ ۝٤٢
Maa tazaru min shai`in atat `alaihi illaa ja`alat hu karrameem
📖 한국어 의미
바람이 불었던 곳에는 아무것도 남겨진 것없이 재처럼 파괴 되어 버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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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تَذَرُ: 남기다, 두다
  • أَتَتْ عَلَيْهِ: 그것을 통과하다, 덮치다
  • الرَّمِيمِ: 부서지고 바스라진 것, 완전히 썩어서 해어진 것

2) 해석:

이 구절은 아드 민족을 멸망시킨 그 폭풍우의 위력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바람은 그들이 가진 어떤 것도 남겨 두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스치는 모든 것, 즉 그들의 생명체든 재산이든 그 밖의 어떤 것이든 간에 그것을 완전히 파괴하고 부서뜨려 마치 오랜 세월이 지나 썩고 부패하여 바스라진 뼈나 풀잎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는 그 바람이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그들의 완고한 불신과 교만에 대한 하느님의 징벌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은 아무리 강하고 웅장한 문명을 건설했어도 하느님의 명령 앞에서는 한낱 먼지처럼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3) 교훈과 지혜:

  • 하느님의 능력은 무한하시며, 그분의 명령이 내려지면 그 어떤 것도 저항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인간의 힘과 권력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느님 앞에서는 보잘것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교만과 불신의 끝이 얼마나 비참한지 경고하며, 겸손히 하느님께 순종하고 그분의 명령을 따르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안전과 평화의 길임을 가르쳐 줍니다.
  • 세상의 모든 재물과 권력은 덧없는 것이며, 오직 하느님의 보호와 은혜만이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세의 부귀영화에 취하지 말고 하느님께 의지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 절 40-44 — 장 아드-다리야트

40فَأَخَذْنَاهُ وَجُنُودَهُ فَنَبَذْنَاهُمْ فِي الْيَمِّ وَهُوَ مُلِيمٌ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와 그 리고 그의 군대를 포획하여 바다 속에 던졌으매 그에 대한 비난은 당연했더라
41وَفِي عَادٍ إِذْ أَرْسَلْنَا عَلَيْهِمُ الرِّيحَ الْعَقِيمَ
아드의 백성 속에서도 예증 이 있나니 보라 하나님이 그들에 게 파멸의 바람을 보냈으니
42مَا تَذَرُ مِن شَيْءٍ أَتَتْ عَلَيْهِ إِلَّا جَعَلَتْهُ كَالرَّمِيمِ
바람이 불었던 곳에는 아무것도 남겨진 것없이 재처럼 파괴 되어 버렸더라
43وَفِي ثَمُودَ إِذْ قِيلَ لَهُمْ تَمَتَّعُوا حَتَّىٰ حِينٍ
사무드 백성 속에서도 예증 이 있었으니 보라 잠시동안 향락 하고자 하였으되
44فَعَتَوْا عَنْ أَمْرِ رَبِّهِمْ فَأَخَذَتْهُمُ الصَّاعِقَةُ وَهُمْ يَنظُرُونَ
그들은 주님의 명령을 거역 하였으매 지켜보던 징벌의 광음이그들을 멸망케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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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아드-다리야트 42

장 아드-다리야트 절 42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바람이 불었던 곳에는 아무것도 남겨진 것없이 재처럼 파괴 되어 버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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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Tuesday, September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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