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아리지 · 31/44
번역 로마자 — 장 알-마아리지
فَمَنِ ابْتَغَىٰ وَرَاءَ ذَٰلِكَ فَأُولَٰئِكَ هُمُ الْعَادُونَ ۝٣١
Famanib taghaa waraaa`a zaalika fa ulaaa`ika humul `aadoon
📖 한국어 의미
그러나 이를 위반한 것은 불의한 자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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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Tafsir

1) 의미가 필요한 단어들:

  • ابْتَغَى (ibtaghā): 구하다, 원하다, 추구하다.
  • وَرَاءَ (warā'a): ~이외에, ~너머에.
  • العَادُونَ (al-ʿādūn): (하나님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들, 죄를 짓는 자들.

2) 구절 해설:

이 구절은 앞서 언급된 내용에 대한 결론입니다. 앞선 구절들에서 믿는 자들이 자신의 성적 욕망을 오직 아내(배우자)와 그들의 오른손이 소유한 사람들(노예)에게만 한정한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 그 외의 것을 추구하는 자들, 즉 하나님이 허락하신 경로(합법적인 결혼과 노예)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려는 자들은,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법적 한계를 넘어서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허용된 것(할랄)을 버리고 금지된 것(하람)을 취함으로써 스스로를 죄악에 빠뜨리는 자들입니다. 이는 간음, 동성애 등 이슬람 율법이 금지한 모든 형태의 성적 일탈을 포함합니다.


3) 이 구절에서 얻는 교훈과 지혜:

  • 이슬람은 인간의 본능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간의 성적 욕구를 인정하고, 그것을 합법적이고 정결한 테두리 안에서 충족시킬 수 있는 명확한 길(결혼)을 제시합니다. 이는 종교가 인간의 삶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복과 사회의 건강을 위해 지혜로운 지침을 내린다는 증거입니다.
  • 하나님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무절제한 욕망의 추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해주신 지혜로운 경계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 경계를 넘는 것은 일시적인 쾌락을 위해 영혼의 평화와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 이 구절은 우리에게 감사함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아내와 합법적인 관계)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영적 순결함과 마음의 평안을 가져옵니다. 반면, 항상 더 많은 것을 탐하는 것은 결코 만족할 수 없는 끝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지게 합니다.
  • 이슬람의 윤리는 단순한 금지가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과 가정의 안정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가르침은 개인의 순결함을 지키고, 가정의 기반을 튼튼히 하여, 더 나아가 건강하고 도덕적인 사회를 건설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는 모든 시대와 장소에서 인간에게 유익한 보편적인 지혜입니다.


📜 절 29-33 — 장 알-마아리지

29وَالَّذِينَ هُمْ لِفُرُوجِهِمْ حَافِظُونَ
순결을 지키는 자들은 제외 라
30إِلَّا عَلَىٰ أَزْوَاجِهِمْ أَوْ مَا مَلَكَتْ أَيْمَانُهُمْ فَإِنَّهُمْ غَيْرُ مَلُومِينَ
그러나 아내들과 그들의 오 른 손이 소유한 자들은 허락된 것이되
31فَمَنِ ابْتَغَىٰ وَرَاءَ ذَٰلِكَ فَأُولَٰئِكَ هُمُ الْعَادُونَ
그러나 이를 위반한 것은 불의한 자들이라
32وَالَّذِينَ هُمْ لِأَمَانَاتِهِمْ وَعَهْدِهِمْ رَاعُونَ
신용을 지키고 약속을 이행 하는 자들과
33وَالَّذِينَ هُم بِشَهَادَاتِهِمْ قَائِمُونَ
증언을 함에 정직한 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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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알-마아리지 31

장 알-마아리지 절 31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그러나 이를 위반한 것은 불의한 자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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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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