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قُتِلَ (쿠틸라): 저주받았다, 멸망하라. 여기서는 ‘저주를 받았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대해 놀라움과 비난의 의미를 담고 있다.
- الإِنسَانُ (알-인사누): 인간. 여기서는 특히 ‘불신자인 인간’을 가리킨다.
- مَا أَكْفَرَهُ (마 아크파라후): 그를 불신하게 만든 것이 무엇인가! 즉, ‘그의 불신이 얼마나 심한가!’라는 뜻으로, 놀라움과 비난의 표현이다.
2) 해석:
저주를 받을지어다, 인간이여! 그가 얼마나 완고하게 불신하는가! 이는 알라의 은혜를 받고도 감사하지 않고, 그분을 부정하는 인간에 대한 놀라움과 비난의 표현이다. 알라는 인간을 하찮은 정액 한 방울에서 창조하셨고, 그를 여러 단계로 발달시키셨으며, 선과 악의 길을 분명히 제시해 주셨다. 그런데도 인간은 주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불신하며, 은혜를 베푸신 주님을 거역한다. 이 얼마나 놀라운 불신인가! 알라는 인간을 죽게 하여 무덤에 묻히게 하셨고, 원하실 때 그를 다시 부활시키실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은 자신의 창조주를 부정하며, 그분께서 명하신 믿음과 순종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다. 이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오만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3) 교훈과 지혜:
- 인간은 자신의 기원을 돌아보아야 한다. 하찮은 물방울에서 창조된 존재가 어떻게 창조주를 부정할 수 있는가? 이는 겸손함을 가르친다.
- 알라의 은혜를 헤아리는 것이 믿음의 핵심이다. 은혜를 받고도 감사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가장 큰 실패이다.
- 이 구절은 인간이 가진 불신의 성향을 경고하며, 알라의 능력과 자비를 묵상하도록 초대한다. 죽음 이후의 부활을 확신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경건하게 살게 된다.
- 인간은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창조주 앞에서 겸손히 무릎 꿇는 것이 지혜이다. 이는 영원한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다.
📜 절 15-19 — 장 아바사
번역 — 아바사 17
장 아바사 절 17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하나님을 불신한 인간들에게저주가 있을 것이라장 절 17/42 — 장 아바사 عبس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아바사 듣기, 장 아바사 번역, 장 아바사 mp3, 장 아바사 pdf. 절 15–19.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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