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غَيْبُ السَّمَاوَاتِ وَالْأَرْضِ: 하늘과 땅에 있는 보이지 않는 모든 것에 대한 지식.
- أَمْرُ السَّاعَةِ: 심판의 날이 도래하는 일.
- كَلَمْحِ الْبَصَرِ: 눈을 한 번 깜빡이는 것과 같은 순간.
2) 해석:
하늘과 땅에 숨겨진 모든 것에 대한 지식은 오직 알라께만 속해 있습니다. 그분 외에는 그 어떤 피조물도 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지 못합니다. 심판의 날이 도래하는 일은 그분이 원하실 때, 눈을 한 번 깜빡이는 순간보다도 더 빠르게 이루어집니다. 실로 알라는 모든 일에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어떤 일을 원하시면 "있어라"라고 명령하실 뿐이며, 그러면 즉시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 심판의 날은 반드시 올 것이며, 그 시기는 알라만이 아시는 일입니다. 그분께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으시며, 그분의 능력 앞에서는 모든 것이 순식간에 가능합니다.
3) 교훈과 유익:
이 구절은 우리에게 알라의 지식과 능력의 광대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모든 일들, 과거와 미래의 모든 일들은 오직 알라만이 알고 계십니다. 이는 우리에게 겸손함을 가르쳐 주며, 우리의 지식이 얼마나 제한적인지를 상기시킵니다. 또한 심판의 날이 아무리 멀게 느껴져도 그것은 알라께는 순식간에 이루어질 일임을 알려줍니다. 이는 우리가 항상 심판의 날을 대비하여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알라의 전능하심을 믿는 신앙인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분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에서 알라의 능력과 지혜를 신뢰하며, 그분께 의지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는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주고, 시련 속에서도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 절 75-79 — 장 안-나흘
번역 — 안-나흘 77
장 안-나흘 절 77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천지의 신비가 하나님께 귀 속 되어 있으며 종말의 문제는 눈깜박할…장 절 77/128 — 장 안-나흘 النحل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안-나흘 듣기, 장 안-나흘 번역, 장 안-나흘 mp3, 장 안-나흘 pdf. 절 75–79.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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