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흘 · 47/128
번역 로마자 — 안-나흘
أَوْ يَأْخُذَهُمْ عَلَىٰ تَخَوُّفٍ فَإِنَّ رَبَّكُمْ لَرَءُوفٌ رَّحِيمٌ ٤٧
Transliteration
Aw yaakhuzahum `alaa takhawwuf; fa inna Rabbakum la Ra`oofur Raheem
번역 (한국어 의미)
📖 한국어 의미
점차적으로 두렵게 하여 그 들을 멸망케 하리라 실로 주님은 친절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Additional reference in 日本語
🎧 듣기
📜 절 45-49 — 안-나흘
45أَفَأَمِنَ الَّذِينَ مَكَرُوا السَّيِّئَاتِ أَن يَخْسِفَ اللَّهُ بِهِمُ الْأَرْضَ أَوْ يَأْتِيَهُمُ الْعَذَابُ مِنْ حَيْثُ لَا يَشْعُرُونَ
사악함을 음모한 그들이 평 안하려 함이뇨 실로 하나님께서 대지로 하여금 그들을 삼키도록 하리라 또한 그들이 알지 못하는 곳으로부터 벌이 그들을 덮치도록하리라
46أَوْ يَأْخُذَهُمْ فِي تَقَلُّبِهِمْ فَمَا هُم بِمُعْجِزِينَ
그들의 여행중에 그들에게 벌이 있으리라 그러나 그들은 피 할 수 없으며
47أَوْ يَأْخُذَهُمْ عَلَىٰ تَخَوُّفٍ فَإِنَّ رَبَّكُمْ لَرَءُوفٌ رَّحِيمٌ
점차적으로 두렵게 하여 그 들을 멸망케 하리라 실로 주님은 친절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48أَوَلَمْ يَرَوْا إِلَىٰ مَا خَلَقَ اللَّهُ مِن شَيْءٍ يَتَفَيَّأُ ظِلَالُهُ عَنِ الْيَمِينِ وَالشَّمَائِلِ سُجَّدًا لِّلَّهِ وَهُمْ دَاخِرُونَ
그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모 든 사물들을 바라보지 아니 하느 뇨 그의 그림자는 오른편과 왼편 으로 기울며 가장 겸허한 자세로 하나님을 경배함이라
49وَلِلَّهِ يَسْجُدُ مَا فِي السَّمَاوَاتِ وَمَا فِي الْأَرْضِ مِن دَابَّةٍ وَالْمَلَائِكَةُ وَهُمْ لَا يَسْتَكْبِرُونَ
하늘에 있는 모든 것과 대지위의 모든 것이 하나님만을 경배 하고 천사들도 그러하되 오만하지아니하고
안-나흘꾸란 목록
128절
MeccanRevelation
47절
번역 — 안-나흘 47
장 안-나흘 절 47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점차적으로 두렵게 하여 그 들을 멸망케 하리라 실로 주님은 친절과…장 절 47/128 — 안-나흘 النحل (Mecc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안-나흘 듣기, 안-나흘 번역, 안-나흘 mp3, 안-나흘 pdf. 절 45–49. 한국어 의미: 日本語.
العربية
English
Bahasa Indonesia
Türkçe
Русский
فارسی
Français
اردو
বাংলা
Deutsch
Español
中文
हिन्दी
Português
Italiano
ภาษาไทย
Polski
Nederlands
Shqip
Kiswahili
O'zbek
தமிழ்
Melayu
Bosanski
Soomaali
Azərbaycan
کوردی
한국어
日本語
Svenska
Dansk
Norsk
پښتو
മലയാളം
සිංහල
Tamazight
Hausa
አማርኛ
Български
Тоҷикӣ
Қазақша
Filipino
سنڌي
Yorùbá
Fulfulde
Татарча
ئۇيغۇرچە
Кыргызча
ਪੰਜਾਬੀ
Jawa
తెలుగు
မြန်မာ
ગુજરાતી
Oromo
मराठी
Tiếng Việt
Malagasy
Нохчийн
Wolof
ދިވެހި
ಕನ್ನಡ
Українська
Ελληνικά
ქართული
ខ្មែរ
دری
Qafar af
Maranao
नेपाली
꾸란
Tuesday, August 18, 2026
Don't forget us in your sincere pray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