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Tafsir
1) 단어 의미:
- نَبَأَ: 소식, 이야기
- قُرْبَانًا: 제물, 하나님께 가까이 하기 위해 바치는 것
- فَتُقُبِّلَ: (제물이) 받아들여졌다
- الْمُتَّقِينَ: 경건한 자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분의 명령을 따르고 금지를 피하는 자들
2) 해석: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도 무함마드(평화와 축복이 그에게 있기를)에게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들, 특히 예언자들을 시기하고 거부했던 자들에게 아담의 두 아들인 카빌(가인)과 하빌(아벨)의 이야기를 진실하게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두 사람이 각자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는데, 하빌의 제물은 그가 경건했기 때문에 받아들여졌으나, 카빌의 제물은 그가 경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카빌은 시기심에 사로잡혀 동생 하빌에게 "내가 반드시 너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러자 하빌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네게 잘못한 것이 없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을 준수하는 경건한 자들로부터만 제물을 받으신다. 너는 경건하지 않으므로 네 제물이 거절된 것이다."
3) 교훈과 지혜:
- 시기와 질투는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 가장 위험한 병입니다. 카빌의 시기가 그를 형제 살해라는 최악의 죄로 몰아갔듯이, 우리는 시기심을 경계하고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마음을 길러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겉모습이나 재물이 아닌 마음의 경건함과 진실한 의도를 보십니다. 제물의 수용 여부는 그 양이나 가치가 아니라 제물을 바치는 사람의 신앙심과 경건함에 달려 있습니다.
- 선한 사람은 악한 사람의 위협에도 지혜롭고 온화하게 대응합니다. 하빌은 형의 살해 위협에도 불구하고 악한 말로 맞서지 않고 진리를 전하며 자신의 결백을 밝혔습니다.
- 이 이야기는 모든 시대의 신자들에게 경고입니다: 진리를 거부하고 시기하는 자들의 운명은 결국 파멸이며, 인내하고 경건하게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수용 속에 있게 됩니다.
📜 절 25-29 — 장 알-마이다
번역 — 알-마이다 27
장 알-마이다 절 27 -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 그들에게 아담의 자손인 두 아들의 얘기를 진실되게 일러주라하셨으니 그들이 하나님께…장 절 27/120 — 장 알-마이다 المائدة (Medinan). 읽기 듣기 번역 (한국어). 듣기: 장 알-마이다 듣기, 장 알-마이다 번역, 장 알-마이다 mp3, 장 알-마이다 pdf. 절 25–29. 한국어 의미: 日本語.
꾸란
Monday, September 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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